사진=올리브 한식대첩-고수외전 캡처
사진=올리브 한식대첩-고수외전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마셀로가 깻잎 사랑을 드러냈다.

27일 저녁 방송된 올리브 '한식대첩-고수외전'에서는 여섯 번째 일품대전 '면상'이 이뤄졌다.

이날 주제인 '면상'에 따라 면을 곁들여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만들어야 했다. 경상도와 전라도는 '면상'이라는 주제로 1위 결정전을 치르게 됐다.

마셀로는 만두소로 쓰고 남은 새우 머리로 새우 수프를 만들었다. 마셀로는 깻잎도 함께 넣었다. 이에 다른 출연진은 놀랐다. 외국인들은 깻잎 강한 향 때문에 깻잎을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

마셀로는 "향이 너무 좋고 한국적인 향이라고 생각해서 요리할 때마다 사용하고 싶다. 한국은 깻잎의 날이 국경일이어야 한다. 한국 사람들은 깻잎을 자랑스러워해야 한다"라며 깻잎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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