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이청아가 런던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전했다.
31일 이청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런던 너무 그립다. 작년이었는데 꼭 몇 년 전처럼 느껴지는 기분은 왤까. 사진첩을 보는데 맘이 들썩들썩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청아는 "12월에 가면 너무 추울까 생각해보다가 저 사진이 4월이었다는 걸 깨닫고. 캐시미어 목도리에 누비 코트를 입고도 덜덜 떨던 나"라고 사진 속 자신을 묘사했다.
한편 이청아는 드라마 '단짠오피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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