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탑/사진=서보형 기자
빅뱅 탑/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빅뱅 탑이 1년 6개월만에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31일 빅뱅 탑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고 오랜만에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술작품이 담겨 있다. 본인의 사진은 아니지만 1년 반만의 SNS 재개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또한 팬들은 오랜만에 근황을 알린 탑에 댓글로 반가움을 표하고 있다.

앞서 탑은 지난해 2월 의경으로 입대 했으나 대마초 흡연 혐의가 뒤늦게 드러나 징역10월,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만2천원을 선고받고 의경 신분을 박탈당했다. 이후 그는 지난달 26일부터 용산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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