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티아라 멤버 큐리가 인형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31일 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월도 안녕히 가십시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큐리는 브이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큐리는 디테일이 화려한 청바지를 입고 양갈래 머리를 늘어뜨려 인형같은 미모를 자랑한다. 큐리의 작은 얼굴에 입체적인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큐리는 지난 2015년 판타지 로맨스 웹드라마 '달콤한 유혹'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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