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서인국이 범인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31일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에는 김무영(서인국 분)이 범인이 아니라고 말하는 유진국(박성웅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경찰에 잡혀 온 김무영은 곧바로 조사를 받았다. 김무영은 증거물을 본인이 숨겼다고 말했다. 또 죽은 정미연의 집에서 물건을 가져왔다며 그녀를 죽인 것 역시 본인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때 유진국이 나타났다.
유진국은 “범인 아닙니다. 정미연 살해한 범인 밖에 와 있습니다. 모두 자수했고요”라고 말했다. 유진국이 데려온 범인은 다름이 아닌 임유리(고민시 분)였다. 유진국은 자신의 상관에게 죽은 정미연으로부터 임유리가 1년 넘게 금전 협박을 받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에는 가방이나 액세서리 빌려가는 정도였는데 정미연 아버지네 회사가 망하고 1억을 요구받고 있었나 봐요”라고 전했다. 한편 임유리는 유진국에게 정미연과 그날 밤 있었던 일을 모두 자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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