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개그맨 이국주가 11월임에도 덥다고 고백했다.

2일 이국주는 "시작한다. 오늘 하루도 신나게. 11월인데 난 덥다. 헤어롤 더워서 했다. 에어컨 틀고 싶다. 열 많은 여자"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국주는 음료가 담긴 컵을 든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이국주는 앞머리에 헤어롤을 하고 자연스러운 일상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이국주는 최근 해킹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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