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앤디 인스타그램
사진=앤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신화 앤디가 근황을 전했다.

2일 오후 앤디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신중하게 필터 고르는 중!(진지) 심호흡 하고 넘기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앤디를 휴대폰을 유심히 들여다보고 무언가에 열중인 모습이다. 베이지색 카디건을 입고 흰 셔츠를 입은 앤디는 댄디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앤디가 속한 신화는 지난 8월 20주년 스페셜 앨범 '하트'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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