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제시카가 환한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2일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Autumn, until next year"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시카가 카메라 앞에서 눈을 감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패셔니스타 답게 무난한 스타일도 완벽히 소화해낸다. 또한 얼음공주라는 과거 별명과 다르게 산뜻한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2017년 'Summer Storm'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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