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써니가 애교 미모를 뽐냈다.
소녀시대 써니는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써니는 토끼 같은 깜찍한 매력으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투명하고 뽀얀 피부와 러블리한 솜사탕 메이크업이 미소를 자아냈다. 화사한 미모를 과시한 써니는 사진과 함께 "너무 뱀만 있으니까 나도 무섭다;;;; 토끼로 정화~~~!!!!!! #귀여운척을한게아니라 #원래귀여운곤데 #떠니똑땅해힝힝"라는 글을 올려 애교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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