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엑소가 명불허전 케이팝킹의 면모로 컴백했다.
3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서는 엑소의 컴백 모습이 그려졌다.
엑소는 지난 2일 정규 5집 'DON’T MESS UP MY TEMPO’(돈트 메스 업 마이 템포)'로 돌아왔다. 타이틀곡은 '템포'. '템포'는 에너제틱한 베이스 라인과 리드미컬한 드럼, 엑소의 신선한 아카펠라 구성이 돋보이는 힙합 댄스 장르의 곡.사랑하는 그녀를 '멜로디'에 비유해 그녀와의 템포를 방해하지 말라는 매력적인 경고를 담았다. 라이더 컨셉으로 한층 강렬해진 남성미를 느낄 수 있는 곡.
무대에서 엑소는 '닿은 순간(Ooh La La La)'으로 무대를 꾸몄다. 섹시한 안무와 매혹적인 보이스는 팬들의 환호를 불러모았다. 이후 타이틀곡인 '템포'로 전혀 다른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템포가 빠른 곡으로 강렬함으로 중무장한 엑소는 남다른 카리스마로 시선을 압도했다.
한편 이날 '쇼!음악중심'에는 EXO, BoA, 몬스타엑스, 아이즈원, 스트레이 키즈, 에이프릴, 골든차일드, 김동한, 소희, JBJ95, 소야, 에이티즈, 디에이드, 14U, 박성연, 일급비밀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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