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아이즈원 츄' 캡처
Mnet '아이즈원 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아이즈원이 정식데뷔 했다.

1일 밤 11시 방송된 Mnet '아이즈원 츄'에서는 아이즈원의 데뷔 쇼콘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히토미 집을 찾은 멤버들은 히토미의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어 아이즈원은 리더를 뽑기로 했는데 그 전에권은비를 제외한 멤버들은 “은비 언니가 리더가 될 거라고 다들 알고 있는데 반장선거처럼 떨리는 느낌을 언니한테 줘야한다”라며 몰래카메라를 준비했다.

권은비는 리더를 뽑는다는 말에 당황했다. 이어 조유리는 “은비 언니가 임시 리더로서 멤버들을 많이 보듬어줬다”라며 권은비를 추천했다.

그러나 미야와키 사쿠라는 “은비도 좋지만 한국어가 서툰 일본 멤버들을 위해 일본어를 할 수 있는 채연이도 좋을 것 같다”라며 가짜 후보로 이채연을 추천했고 안유진 또한 “당연히 은비 언니라고 생각했는데 이야기를 들어보니 채연언니가 통역도 하니까”라고 덧붙였다.

투표결과, 멤버들의 몰표로 권은비가 정식리더가 되었다. 이에 임명장과 편지를 준비 해 권은비를 눈물짓게 했다.

이어 아이즈원의 데뷔 쇼콘 모습이 공개됐다. 무대를 선보이고 팬들의 함성을 들으며 멤버들은 기뻐했다.

또 아이즈원의 가족들이 응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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