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무대장인 조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2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손수 소품을 준비하는 조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조빈은 이날 무대나 방송에서와 달리 청초한 미모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비단결 같은 머리카락에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을 하는 장신의 조빈이 카메라에 비쳐지자 기안84는 “근데 되게 멋있으시다”라고 칭찬했다.
단골카페에 가서 직접 내린 커피를 마신 조빈은 편의점으로 향했다. 그가 구매한 것은 바로 최근 노라조 콘셉트에 맞춘 소품이었다. 알고보니 소품을 본인이 일일이 칠하고 만들어 착용하고 있었던 것.
한혜진은 “진짜 한국의 레이디 가가가 맞다”라며 무대 장인인 조빈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조빈은 이날 동네 상가를 두루 섭렵한 모습으로 이목을 끌었다. 그는 상가 사람들마다 인사를 나누는가 하면, 신메뉴 시식단으로 변신하는 등 ‘상가번영회’ 회장님 못지 않은 인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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