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현지반점이 4일 만에 매진 신화를 일궈냈다.

3일 방송된 tvN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에서는 연복 팀이 맥주 축제 현장에서 동파육덮밥과 깐풍기를 매진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님들의 인기에 힘입어 장시 한시간 반 만에 깐풍기가 매진됐다. 한 손님은 "이게 마지막 깐풍기"라고 말하며 기뻐했다.

곧 이어 동파육덮밥도 2인분만 남은 상태. 마지막 손님이 동파육덮밥을 모두 주문, 바로 매진됐다. 허경환은 "이 맛이다. 딱 잘 됐다"며 '매진 맛'에 기뻐했다. 이는 4일 만의 매진 기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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