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가수 우원재가 디지털 싱글 '불안' 발매 1년을 축하했다.
2일 우원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덧 1년이란 시간이 흘렀다고 한다. 적당히 열심히 살았는데, 몇 년이 더 지난 오늘 같은 날에 문득 지금의 날 되돌아봐도 후회 없길 바란다. 쉽지 않을 텐데도 늘 저를 믿어주는 모든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말했다.
우원재는 이와 함께 '불안' 싱글 관련 화면을 캡처해 올렸다.
한편 우원재는 지난해 Mnet‘쇼미더머니 시즌6’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