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서강준과 이솜이 이별의 눈물을 흘렸다.
2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연출 표민수|작가 박희권, 박은영)에서는 이영재(이솜 분), 온준영(서강준 분)의 연애 대서사시가 그려졌다.
온준영은 경찰을 그만뒀고 이에 가족들은 갑작스런 결정에 놀라했다. 이수재(양동근 분)는 그 동안 힘들었던 것을 다 이해하며 "나도 이 상황이 믿어지지가 않네"라고 위로했다. 온준영은 자신은 괜찮다고 말했다. 온준영은 스페인으로 홀로 여행을 떠났고, 이영재는 눈물을 흘렸다.
한편 ‘제3의 매력’은 특별하지 않지만 내 눈에는 반짝거리는 서로의 '제3의 매력'에 빠진 두 남녀가 스물의 봄, 스물일곱의 여름, 서른둘의 가을과 겨울을 함께 통과하는 연애의 사계절을 그릴 12년의 연애 대서사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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