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키드밀리가 각오를 밝혔다.
2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777'에서는 세미파이널을 앞둔 키드밀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키드밀리는 엄마와 만나 식사를 했다.
키드밀리는 엄마에게 "오르내림이라는 친구와 내가 이번에 붙는데, 내가 '내림내림'으로 만들거다 떨어뜨려서 바닥까지 내림"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키드밀리는 "내가 어떻게 해오고 있는지 TV 말고 그냥 엄마가 직접 나를 봐줬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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