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전현무와 기안84가 김충재 따라잡기에 나섰다.
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연출 황지영) 266회에는 김충재 따라잡기에 나선 기안84와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현무는 지난주 김충재편 무지개 라이브가 나간 후 반응이 폭발적이었다고 밝혔다. 댓글 반응이 뜨거웠다는 말에 박나래는 “쌩쌩이가 또 난방비를 절감하게 만들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리고 김충재의 날렵한 줄넘기에 “나는 20개도 할 수 있다” 등 허세 발언을 날린 전현무와 기안84의 실력 검증에 나섰다. 기안84는 덤덤하게 줄넘기를 잡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먼저 도전한 기안84는 2단 뛰기에 실패했다.
이어 전현무는 쌩쌩이에 성공했으나 비주얼은 포기한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게스트로는 노라조 조빈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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