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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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방탄소년단이 일본 '뮤직스테이션(엠스테)'에 출연한다.

오는 9일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8시 방송되는 일본 아사히TV '엠스테'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12월 22일 '엠스테' 연말 특집 '엠스테 슈퍼 라이브 2017' 무대 이후 두 번째로 무대에 오른다. 지난해에 이어 방탄소년단은 1년여 만에 재출연하며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엠스테'에 쟈니스의 칸쟈니 에잇, 키리타니 켄타, 시이나 링고, 노기자카46, 아이묭 등 일본 인기 가수들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특히 방탄소년단은 이날 유일하게 'FAKE LOVE'의 일본어 버전과 '아이돌(IDOL)' 두 곡의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1월 13일부터 월드투어 '러브 유어셀프'의 일본 돔 투어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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