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지혜가 정리 중인 집의 일부를 공개했다.
3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사온후 거의 한달째 집정리중조명과 그림만 잘 선택하면 반은 성공. 고르고 고르다 선택한 이그림 휑한벽에 그림하나 잘걸었더니 부잣집 느낌이 난다 ㅋㅋㅋㅋㅋ이 작품 넘 따듯해서 좋아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곧 출산을 앞둔 이지혜가 새 집을 꾸미기 위해 장만한 그림이 보인다. 감각적인 디자인이 집을 더 화사해보이게 한다. 이지혜의 청순한 옆태도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지혜는 MBC라디오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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