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올리브 한식대첩-고수외전 캡처
사진=올리브 한식대첩-고수외전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일곱 번째 일품 대전 주제는 '매운맛'이었다.

3일 저녁 방송된 올리브 '한식대첩-고수외전'에서는 일곱 번째 일품 대전에서 전라, 경상, 충청이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일곱 번째 일품대전과 여덟 번째 대전으로 탈락할 한 팀이 결정된다. 일곱 번째 일품대전에서는 탈락 팀이 존재하지 않는다. 일곱 번째 일품대전 우승 팀에게는 다음 주 있을 대결에 혜택이 주어진다. 백종원은 "오늘은 1등이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

일곱 번째 대전 주제는 '매운맛'이었다. 마셀로는 주제를 보자마자 환호했다.

대전 일주일 전 마셀로, 파브리치오, 아말은 만났다. 마셀로는 "나는 사실 매운 걸 잘 못 먹는다. 벨기에에선 매운 걸 잘 먹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파브치리오는 "나는 매운 걸 잘 먹는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