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짠내투어 캡처
사진=tvN 짠내투어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정준영이 절벽 뷰 비치 클럽으로 멤버들을 이끌었다.

3일 밤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발리 3일 차 준영 투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슬루반 비치를 즐긴 다음 절벽 끝에 있는 비치 클럽에 방문했다. 눈앞에 펼쳐진 풍경에 멤버들은 모두 감탄을 표했다. "지상낙원이다" "대박이다" "수영장도 있다" "큰일 났다" "분위기 죽인다" "완전 유럽이다" "말도 안 돼" 등 호평을 보냈다.

설계자인 정준영은 "큰일 났어요? 안 났어요?"라며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였다. 장도연은 "이건 완전 스몰 럭셔리다"라며 감탄했다. 정준영은 "발리 비치 클럽이 유명하지 않나. 여기는 입장료가 없다. 대신 100만 루피만큼 이용하면 베드가 무료"라고 밝혔다.

하지만 여기에도 함정은 있었다. 다른 베드에는 2명씩 앉아 있는 데 반해 정준영과 멤버들은 7명이서 한 베드에 앉은 것. 이에 멤버들은 "우리만 7명이냐"라며 항의했다.

나영은 "여기는 멤버들 데려와서 좋았던 곳이라고 자랑하고 싶었다. 너무 행복했다"라고 말했다. 박재정은 "낙원 같은 느낌이었다. 좋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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