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류수영이 박하선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빅픽처패밀리’(연출 이지원, 안재철)에서는 차인표, 박찬호, 류수영, 우효광 등의 좌충우돌 출사가 펼쳐졌다.

류수영은 오토바이 뒤에 우효광을 태우고 어딘가로 향했고, 우효광 역시 오토바이를 좋아하지만 아내 추자현이 못 타게 한다고 말했다. 이에 류수영은 “나도 결혼하고 두 번 탔어요 2년 동안 연애 할 때는 타고 데이트 자주 했거든”이라고 추억을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 오토바이를 함께 타면서 썸을 탔고, 사랑을 키웠다는 것. 류수영은 오토바이를 타던 중 갑자기 “하선 조하”를 외쳤었다고 고백해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빅픽처패밀리’는 '살며, 찍고, 나누는, 인생샷'을 콘셉트로, 4명의 사랑꾼들이 경상남도 통영에서 사진관을 열고, 일주일간 동거하며 인생샷을 남기는 모습을 담아낼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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