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방탄소년단 RM, 지민, 제이홉이 돔 투어를 떠나며 인사를 전했다.
RM은 10일 오후 방탄소년단 트위터에 "다녀오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RM은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하며 윙크를 하고 있다. 마스크까지 착용한 RM은 민낯에도 무결점 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민과 제이홉은 "#JIMIN #호비"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제이홉은 무언가를 유심히 보고 있으며, 지민은 의자 밑으로 내려가 자신의 얼굴과 제이홉의 얼굴을 모두 담아내고 있다. 두 사람도 민낯임에도 결점 없는 피부와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3, 14일 일본 도쿄돔에서 콘서트를 진행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