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신지수가 딸 얼굴을 첫 공개했다.
12일 프로듀서 이하이의 아내이자 배우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봄 천사. 너의 얼굴은 비록 반쪽에 눈감은 모습이지만 처음이자 마지막. 너무 예뻐 미칠거같아서 반쪽만 처음이자 마지막. 낼은 또 삼일동안 안한 빨래와 집안일과 이유식만들기와 나와 떨어지지 않으려하는 봄과 전쟁이겠지 (벌써 빈혈온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수를 빼닮은 귀요미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새근새근 잠들어 있는 모습이 천사처럼 귀엽고 깜찍하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해 11월 4세 연상인 작곡가 겸 음악 프로듀서 이하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