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몬스타엑스가 당찬 포부를 밝혔다.

10일 밤 12시 50분에 방송된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몬스타엑스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몬스타엑스는 지난해 첫 해외 투어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에만 20개 도시에서 25회 공연을 펼쳤다고 전했다.

또한 몬스타엑스는 최근 지상파에서 첫 1위를 한 소감을 밝히며 "올해의 가수상을 받고 싶다"며 앞으로 꼭 이루고 싶은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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