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미스마:복수의 여신' 캡처
SBS '미스마:복수의 여신'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영아가 교도소에 있는 박윤희를 찾아왔다.

10일 방송된 SBS '미스마:복수의 여신' 22회에서는 교도소에 있는 박윤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미희(김영아 분)는 교도소에 있는 최만식(박윤희)를 찾아가 "꼴이 그게 뭐냐"고 말했다.

이어 최만식에 대한 서류를 보던 양미희는 칠순잔치를 감방에서 하겠다고 말했다.

양미희는 최만식에게 "큰 딸은 찾아오냐"고 물었다. 이에 최만식이 안 온다고 대답하자 양미희 검사는 딸을 욕하며 "우준이는 봤냐"고 다시 물었다.

고개를 흔드는 최만식의 반응에 양미희는 "그럼 면회오는 사람이 없냐, 선배는 친척도 없지 않냐, 그게 선배 장점이긴 하지만"이라고 말하며 최만식을 비아냥 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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