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한석준이 귀요미 딸과 다정한 눈맞춤을 했다.
11일 한석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기띠를 너무나도 편안해 하는 내 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석준은 아기띠를 한 채 딸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 이미 자타공인 딸바보임을 알린 한석준은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보는 이를 미소짓게 만들었다.
한편, 한석준은 지난 4월 띠동갑 연하의 사진작가와 결혼, 10월 2일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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