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배틀트립 캡처
사진=KBS2 배틀트립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성시경이 베네치아 수상 택시에 반했다.

10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이탈리아 베네치아로 떠나는 성시경 박준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베네치아 공항에 도착한 성시경은 눈앞에 펼쳐진 물의 도시 장관에 감탄했다. 성시경은 "나 이탈리아 처음 와 본다. 처음인데 말이 통할지 몰라서 불안해"라고 말했다. 박준우는 "관광지니까 영어가 통하지 않을까"라고 답했다.

공항에서 숙소까지 성시경 박준우는 수상 택시를 타고 갔다. 성시경은 연신 "멋있다"라고 말했다. 박준우는 "베네치아는 수상 택시면 최고인 거 같다"라고 말했다. 수상 택시가 골목을 들어가자 "너무 신기하다"라며 두 사람은 감탄사를 내뱉었다. 성시경은 "여기 와라. 그냥 이것만 타도 올 만한 것 같다. 어떡해. 나 너무 촌놈 같아. 너무 좋아"라고 좋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