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지난 콘서트에서 눈물을 흘린 이유를 전했다.
12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제니는 ''솔로' 카운트다운 라이브 '올 어바웃 제니'('SOLO' COUNTDOWN LIVE [ALL ABOUT JENNIE]'를 진행했다.
이날 제니는 뮤직비디오 촬영 비화를 전하며 "3분 만에 울어야 하는 장면이 있었다. 비밀인데 슬픈 노래를 듣고 나니 감정이 올라와서 확 눈물이 나더라"고 말했다.
이어 팬들이 지난 11일 콘서트에서 눈물을 흘린 것을 언급하자 "어제 콘서트 엔딩에서 'STAY'를 부르면서 눈물이 조금 났다. 여러모로 의미가 있는 곡이다. 데뷔하기 직전에 초반 작업한 곡이고 가사나 뭔가 떠올랐을 때 멤버들이 떠올랐고 그 자리에 있을 수 있었던 게 울컥하게 하더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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