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윤도현이 방탄소년단 덕에 딸에게 인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10일 밤 12시 50분에 방송된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YB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첫 무대를 장식한 YB와 14인조 스트링은 함께 강렬한 'Stay Alive' 무대를 선사했다.
YB는 "기존곡을 41인조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재녹음했다"고 설명했다.
YB는 "연습량이 더 늘고 있다"며 연습이 부족한 날은 악몽을 꾸는 경우까지 있다고 전해 음악에 대한 열정을 밝혔다.
또한 윤도현은 중학생 딸을 언급했다.
윤도현은“딸이 방탄소년단 팬인 ‘아미’”다 라며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윤도현의 노래를 커버해 아빠로서의 위상이 많이 달라졌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 케이윌,폴킴,몬스타엑스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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