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짠내투어 캡처
사진=tvN 짠내투어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박나래와 김종민이 체코 프라하 여행을 설계하게 됐다.

10일 밤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1주년 기념으로 체코 프라하로 떠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1주년 특집에 함께할 게스트로는 여회현이 등장했다. 여회현은 1주년 축하 케이크를 들고 들어왔다. 여회현은 "드라마가 얼마 전에 끝났다"라며 출연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제작진은 "1주년 특집으로는 드디어 유럽으로 간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에 박나래는 "유럽에서 짠내가 돼?"라며 놀랐다. 제작진은 "가성비 유럽으로 유명한 체코 프라하로 간다"라고 밝혔다. 정준영은 "또 이겼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때 제작진은 "프라하에서는 정준영 씨는 설계자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정준영은 "내가 봐줬다"라고 전했다.

프라하는 일대일 대결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설계자는 박나래였다. 두 번째 설계자는 김종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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