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김종민이 프라하 1일 차 설계자로 나섰다.
10일 밤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1주년 기념으로 체코 프라하와 헝가리 부다페스트로 떠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종민은 프라하 1일 차 설계자로 나섰다. 프라하에 도착한 김종민은 "아침으로 뭐를 먹냐"라는 멤버들의 질문에 대답하지 않고 다른 말을 했다.
결국 박명수는 욱하며 "뭘 먹냐고!"라고 소리 쳤다. 김종민은 가방 안에서 비행기에서 받은 과자를 꺼내 나눠줬다. 김종민은 뒤늦게 "비행기가 연착이 되며 브런치를 먹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박명수는 "그렇게 차근차근 설명하면 되지 않았냐"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