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지젤 번천이 런웨이 은퇴 후에도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12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브라질 출신 톱모델 지젤 번천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젤 번천은 이날 브라질에서 열린 한 패션 행사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젤 번천은 시스루 상의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한껏 뽐내고 있다.
특히 지젤 번천은 2015년 모델계에서 은퇴한 이후로도 완벽한 관리를 통해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지젤 번천은 2009년 미국 미식축구 선수 톰 브래디와 결혼, 슬하에 벤자민 레인 브래디, 딸 비비안 레이크 브래드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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