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이영자의 탁월한 묘사가 그려졌다.
12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연출 오현숙, 손수희, 김형석) 399회에는 트와이스의 안무 포인트도 먹방으로 승화시키는 이영자의 탁월한 능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YES or YES’로 돌아온 트와이스의 멤버 지효, 미나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신곡 소개를 부탁하는 말에 지효는 “제목이 ‘YES or YES’다. 선택지가 YES 밖에 없다는 뜻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MC들이 큰 관심을 나타내자 두 사람은 스튜디오에서 즉흥적으로 안무를 선보였다. 방청을 왔다가 트와이스의 라이브 무대를 보게 된 방청객들은 어느 때보다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안무를 끝내고 자리로 돌아온 트와이스에게 이영자는 “(포인트 안무가) 닭봉 잡을 때 손모양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효와 미나는 넉살좋게 이영자가 지적한 부분을 다시 한번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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