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예능에 관한 이야기를 했다.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언주로 논현동에 위치한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제니 'SOLO'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제니는 "이번주에 방송되는 '미추리 8-1000'에 출연한다. 임수향이 콘서트를 찾아와줬다. 블랙핑크 외에 다른 그룹에 소속되는 느낌이 좋았다"고 이야기했다.
또 "저는 사실 저희 멤버 중 가장 예능감이 떨어진다. 그 부분에서 부담감이 굉장히 크다. '런닝맨'에 나갔을 때 무서워하고 걱정하는 모습이 그대로 표현됐는데, 그 부분을 재밌어하시더라. 앞으로 찾아주시면 열심히 하겠다. 동물이랑 아기를 사랑하기 때문에 그런 예능에 나가고 싶다"고 했다.
한편 제니는 오늘(12일) 오후 6시 신곡 'SOLO'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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