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장영란이 아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점점 엄마 껌딱지가 되어가는 준우. 껌딱지 좋아. 더 안아주고 더 뽀뽀해줄게. 사랑해 우남매. 오늘 아침 미세먼지도 맑음. 셔틀도 늦지 않게 잘 타고 오늘 기분 좋게 출발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어요. #등원 #등원 풍경 #셔틀버스 #껌딱지준우 #내사랑지우 #육아스타그램 #오늘도 웃는 일만 가득하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영란이 셔틀버스에 탄 아들을 바라보며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활짝 웃는 장영란과 창문에 기대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아들 준우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장영란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