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V '더쇼' 캡처
MTV '더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아이즈원, 몬스타엑스,구구단 중 1위는 아이즈원의 '라비앙로즈'가 차지했다.

13일 저녁 7시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는 가수들의 멋진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위를 차지한 아이즈원 리더 권은비는 "팬들과 회사 스태프분들 대표님들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몬스타엑스는 '슛 아웃'으로 남성미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구구단은 신나는 댄스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케이윌과 서인영은 가을을 적시는 감미로운 목소리를 선보였고 원조 섹시퀸 채연의 무대도 있었다.

또한 디크런치는 완벽한 무대를 선보여 신인답지 않은 매력을 뽐냈고 마이티마우스도 오랜만에 무대를 가졌다.

MXM은 완벽한 케미를 선보이며 듀오 무대를 펼쳤고 김동안과 위키미키는 아쉬운 굿바이 무대로 팬들과 인사했다.

그리고 골든차일드는 완벽한 비주얼과 청량한 소년미로 소녀 팬들을 설레게 했다. 프로미스나인은 '러브 밤'으로 물오른 사랑스러운 매력을 뿜어냈다.

이날 더쇼는 14U, fromis_9, H.U.B, IZ*ONE, JBJ95, MONSTA X, MXM, 골든차일드, 구구단, 김동한, 드림노트, 마이티 마우스, 서인영, 에이티즈, 위키미키, 일급비밀, 채연, 케이윌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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