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방송 캡처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방송 캡처

[헤럴드POP=이인희 기자]스트레이 키즈가 역대급 단합력을 선보였다.

1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스트레이 키즈가 데뷔 8개월 만에 단독으로 출연해 숨겨둔 끼를 방출했다.

이날 '롤코 댄스'와 '랜덤플레이 댄스'를 완벽하게 성공하며 MBC 식권을 선물로 받은 스트레이 키즈는 주간아 공식 코너 '애교송'에도 도전했다. 먼저 나선 멤버 한은 구수한 애교송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고, 필릭스와 현진은 깜찍한 애교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멤버 9명이 모두 '스테이'를 향한 단체 애교송을 선보이기도 했다.

단합력 게임에도 당당히 도전장을 내밀었다. 스트레이 키즈는 데뷔 1년 차 임을 의심케 하는 소름 돋는 단합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주간아’ 사상 역대급 단합력을 선보인 스트레이 키즈의 최강 기록은 22초였고 '최연소, 최단 기록'을 세우는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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