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노을의 멤버 강균성이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14일 가수 강균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신 차려보니 땅끝이네~ ㅎ 수험생 여러분 내일 수능 화이팅이에요! 우리 끝까지 가보자구요! 아자아자!^^ #땅끝 #땅끝마을 #뭐해안기지않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균성은 '한반도 최남단 땅끝'이라고 적힌 바위 앞에서 두 팔 벌려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균성은 보라색 티셔츠에 초록색 양말을 코디한 독특한 패션 센스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강균성은 2002년 노을1집 앨범 '노을'로 데뷔해 뛰어난 노래 실력과 예능감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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