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옹성우의 효심이 그려졌다.

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4’(CP 신미진)에서는 대세 아이돌 워너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워너원 멤버 옹성우는 부모님께 집을 사드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돈을 써봤어야 쓴다며 부모님이 선물을 거부하는 사연을 공개했다. 집을 사드렸고, 침대를 놓을만한 공간이 생겼지만 침대를 사지 않으셨다고 밝힌 옹성우는 과거 집은 작아 침대를 놓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제는 공간이 생겼으니 침대를 사라고 재차 말씀드렸지만, “돈 모아서 사야지”라며 계속해서 거절했다는 것.

한편 ‘해피투게더 시즌4’는 스튜디오에서 벗어나 대한민국이 만나고 싶은 스타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