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머라이어 캐리(49)가 요요없는 근황을 공개했다.
15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이날 미국 뉴욕에 있는 한 건물 입구에 명품 가죽 재킷을 입고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머라이어 캐리는 다이어트 성공 후 자신감 넘치는 발걸음으로 이동 중인 모습. 리즈 시절을 되찾은 듯 늘씬한 각선미가 인상적이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과거 100kg에 육박할 정도의 비만이었으나 위 절제 수술을 통해 25kg 감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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