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 '밥블레스유' 방송캡처
올리브 '밥블레스유'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영자가 이사할 때 일기장과 속옷을 개인적으로 챙긴다고 말했다.

15일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 이영자가 이사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이영자는 "일기장을 꼭 챙긴다. 계좌번호와 비밀번호까지 다 적혀있기 때문이다. 속옷은 너무 커서 챙긴다. 입으면 딱 맞는데 펼쳐보면 커서 부끄럽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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