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홍현희와 제이쓴이 달달 신혼일기를 공개했다.
개그우먼 홍현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들 다 해봤다는 크리스마스의 트리라는걸 남편 만나 처음으로 해보네. 이번 겨울은 따듯할 것 같다"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혼집에 꾸린 크리스마스 트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신혼답게 크리스마스 트리를 집안에 장식한 것. 달달한 신혼 부부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러브스토리와 신혼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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