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레이디 가가가 한마리 흑조같은 자태를 선보였다.
19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팝스타 레이디 가가(32)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레이디 가가는 이날 미국 할리우드에서 열린 제10회 Governors Awards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레이디 가가는 검은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한마리 흑조같은 자태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레이디 가가는 현재 17세 연상의 연인 크리스티안 카리노와 데이트 중이다. 크리스티안 카리노는 레이디 가가의 에이전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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