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 해밍턴의 사진을 공개했다.
19일 윌리엄 해밍턴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밥을 먹고 있는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과 함께 "굿모닝~~~ 이렇게 큰 누룽지는 못봤죠?? 밥보다 누룽지를 더 좋아해서 엄마가 압력밥솥으로 바꾸셨죠~~ 와~~~매일매일 누룽지 먹어서 좋아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윌리엄 해밍턴은 비몽사몽한 표정으로 밥을 먹고 있다. 자그마한 손으로 누룽지를 집어먹는 윌리엄 해밍턴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윌리엄 해밍턴은 샘 해밍턴의 첫째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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