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더 이상 감출 수 없는 비밀! 장화사를 구출해 줄 열쇠는 오봉삼일까?

11월 1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나인룸' (연출 지영수/ 극본 정성희/ 제작 김종학프로덕션) 14화에서 오봉삼(오대환)은 집행정지 후 은닉하여 지내게 된 장화사(김해숙 님)를 죽이려고 했던 킬러 ‘서혁진’을 CCTV로 포착. 기산의 추태한 흑막에 진실을 찾기 위해 발을 들였다.

서혁진의 과거에 대해 조사를 하던 오봉삼은 과거 ‘기찬성 살인사건’의 증인 이상희를 살해한 혐의로 확신하게 된다. 이 때 합동수사를 펼치던 황탐정(이종윤 님)은 “직접 국정원을 방문해야겠다.”며 분노를 감추지 못하였다.

이후 오봉삼은 장화사에게 ‘기찬성이 왜 살인사건을 저질렀는지’, ‘기산이 왜 장화사를 죽이려고 했는지’에 대해 물어 수사에 열을 올렸다. 또, 기산회장이 추영배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 충격을 금치 못하는 모습과 함께 장화사의 복수극에 결말을 앞두고 긴장감을 최고조로 이끌어냈다.

tvN 토일드라마 ‘나인룸’은 희대의 악녀 사형수 ‘장화사’와 운명이 바뀐 변호사 ‘을지해이’, 그리고 운명의 열쇠를 쥔 남자 ‘기유진’의 인생리셋 복수극. 배우 김희선, 김해숙, 오대환, 김영광 주연의 ‘나인룸’은 매주 토,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사진=PLK 엔터테인먼트 제공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