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에브리원 시골경찰4 캡처
사진=MBC에브리원 시골경찰4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오대환의 섬세한 면모에 멤버들이 감탄했다.

19일 저녁 방송된 MBC에브리원 '시골경찰4'에서는 육개장을 먹으러 아침 일찍 출근하는 순경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날 신현준은 다음날 아침 육개장을 먹고 싶다고 말했고, 강경준이 육개장을 먹으러 가겠다고 주문했다. 다음날이 되자 시골 경찰들은 육개장을 먹으러 갔다.

차 안에서 이청아는 "춥다"라고 말했다. 그때 오대환은 히터를 틀었다. 이청아가 "히터를 트는 거냐"라고 묻자 오대환은 "춥다며"라고 답했다. 이에 신현준은 "섬세환"이라고 별명을 지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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