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뷰티인사이드' 캡처
Jtbc '뷰티인사이드'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서현진이 외부와 단절한 채 살아갔다.

19일 방송된 Jtbc '뷰티인사이드'(연출 송현욱,남기훈/극본 임메아리)15회 에서는 이민기의 편지를 받은 서현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세계(서현진 분)는 서도재(이민기 분)와의 이별 후 시골로 내려갔다.

외부와 소통하지 않고 살아가던 한세계 앞으로 편지가 왔다. 바로 서도재가 보낸 것.

서도재는 "당신 우는 얼굴을 마지막으로 기억하고 싶지 않아서 왔다"며 "사실은 무서운데 당신 없는 삶이 더 무서워서. 그래서 돌아올게. 돌아올 때까지 나만 기다리면서 살아. 어떻게든 살아있기만 해"라고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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