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머라이어 캐리(49)가 애교 넘치는 미소를 선보였다.
20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이날 뉴욕의 한거리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머라이어 캐리는 검은색 가죽 재킷을 입고 치마를 입은 채 애교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쉰에 가까운 나이에도 어려보이는 동안이 시선을 끈다.
머라이어 캐리는 과거 100kg에 육박할 정도의 비만이었으나 위 절제 수술을 통해 25kg 감량에 성공했다.
한편 최근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가 15번째 정규 앨범 '커션(Caution)'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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