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진리상점' 대표 설리가 '설리 효과'를 입증했다.
20일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방송된 '진리상점'은 8화로 '설리 그리고 진리템'에 대해 다뤘다.
이날 설리는 모자 브랜드 관계자들과 가진 미팅에서 "'진리상점'에서 탄생했던 석류 맛 젤리가 당일 출고된 후 바로 품절됐다. 이것이 바로 '설리 효과'다"라며 환하게 미소 지었다.
이어 "저랑 하면 다 잘 된다. 이번 제품도 분명 잘 될 것이다"라며 관계자들에게 젤리 구매를 독려했다. 이에 모자 브랜드 대표는 "제가 그럼 50박스를 구매해서 직원들과 나눠 먹겠다"고 말했고, 옆에 있던 팀장은 "예전부터 설리 씨 팬이었다. 저도 20박스를 사겠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결국 브랜드 대표는 "내가 100박스, 팀장이 20박스 해서 총 120박스를 구매하겠다"고 선언했고 이에 설리는 환호하며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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